정익모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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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1-03-15 12:27 조회 986 댓글 0본문
102명의 무롱청년들과 28명의 무롱 사역자들의 모임을 보며
그동안 역사하신 주님의 신실하심과 함께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시는 분들,
특히 한나선교교회를 생각하며 감사하였습니다.
청년들이 변화되어지면 소망을 갖게되지요.
더디 변화되어 진다고 투덜거리던 제 마음을 주님이 위로해주신 모임이었습니다.
열매가 드러나는 일들도 있지만 우리가 낙심하고 떠나기를
아니면 포기하길 원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계속 영적전쟁하며 승리하길 원하시는 주님의 부르심을 느낍니다.
저희와 노골적으로 공개 대적하는 힌두 공동체를 위해 기도해주시길 부탁합니다.
선교센터 주변.몇천년동안 자기들의 놀이터를 빼앗긴 사단의 시샘이 당연하겟지만
때로는 싸우다보면 지치지요/
박목사님과 선교교회 동역자님들, 평안하셨지요?
갑자기 소천하신 한인교회 목사님 을 대신해 한인교회 까지 책임지느라 바쁘게보냈는데
그래서 연락도 자주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이제 후임 목사님을 청빙하는 마지막 단계에 이르니 조금 여유를 가지게 됩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독특한 훈련기간이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교회당은 계속 건축중이고 신실한 현지인 사역자들로 인해.
자라가는 고아원과 기숙사 아이들의 영적성장도 봅니다.
자주 연락드릴께요.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 분안에서 동역자된 정익모선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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