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에 기름부으시는 하나님의 축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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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2-09-08 10:22 조회 412 댓글 0본문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 ..그 아이에 이름은 주영이이다
주영이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많이 많이.. 특이하게 예수님오시길 기도하는 아이였습니다
성격이 어둡고 자존감도 약하고 삼남매에서 둘째 입니다
주영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는 아이였습니다
오래 오래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어릴때에 아빠를 따라 스리랑카에 선교를 갔습니다
그선교는 자신의 뜻이 아닌 아빠의 선교였기에 아빠따라 간 선교이였으며 3년이란 세월을
어린나이에 하나님께 순종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이 아이에게 선교의 사명이 심어진 것이 아닌가?
가족이 첫번째 가는 선교이었기에 시행착오도 있었고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그이후 아빠는 선교를 가지않았습니다
주영이는 그이후 선교에 대한 휴유증에 시달렸습니다
가정이 안정이되기까지 엄마의 눈물을 따라 형아의 바지를 붙들고 동생에게 양보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기에 자신의 뜻과 자존감을 마음에 심고 예수님만을 기다렸습니다
엄마와 성경책을 읽으며 자신을 만나줄 예수님만을 고대하던 주영이에게 예수님을 다가오셨습니다
주영이에게 다시 선교의 은혜가 열렸습니다 이번 선교는 주영이의 사명이었습니다
주영이는 선교를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절대적으로 가고 싶은 열망때문에
아빠를 설득시켰습니다 "나는 이번 선교를 가고싶어요 꼭 보내주세요" 절대로 안돼..하던 아빠가
주영이의 간청을 들어주었고 엄마와 동생과 함께 필리핀 선교를 가게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에 부으셨던 강력한 기름부으심을 주영이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성격에 급작스런 변화를 일으킨 주영이는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빠의 야단에 눈물을 삼키던 아이가 자신의 주권을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정이 어려웠던 시절부터 부유해진 현재의 시간까지 가부장적인 아빠의 권위앞에 숨도 못쉬던 아이가
아빠의 권위와 아빠가 요구하는 순종앞에 말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아빠와의 전쟁 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아빠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아빠와 대화를 원하는 아이의 마음을 달래줄 언어가 없었습니다
아빠가 지식이 없어서가아니라 아빠가 해줄수있는 것은 먹고싶은것 사주고 칭얼댈때 옷사주고 아이와 목욕가고 ..이것이
아빠가 해줄수있는 최고이었습니다
아이가 바라는 것은 가족이 화목한 것을 원하는 것이다 최소한 집에서 얼굴을 볼때 편안한 것을 원하는 아이였다
가족끼리 뜻이 맞지않을때 대화 금지. 안방에들어가서문을 잠그고 은둔생활 을하는 아빠. 집을나가서 차에서 잠을자는 아빠.
용돈을 주지 않겠다고 윽박지르는 아빠.아이와 엄마의 입장은 상관없이 아빠가 싫다하면 엄마와 아이는 마음을 접고 순종을 해야하는 아빠의 권위앞에서 공포의 17년을 살아온 아이.삼남매가 이런 세월속에서 길을찾아 살아가는 방법은 형아는 의지가 강했고 막내는 막내라서 사랑과 보호가있어서 조금 나은편이다 주형이는 참고 참고 살아온 세월. 아빠의 쓴뿌리를 먹고 살어온 착한 주영이가 달라지기시작했다
"내가 아빠한테 바라는 것은 먹을 것을 사주고 옷사주는 것이 아니야"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것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아빠 라구" ....
나의 자존감을 묵살시키고 나의 요구를 거부하는 아빠의모습을 이해하고 살아야 하는 아빠같은 아들....
영혼의 외로움을 구하는 아들에게 아무 말도 해줄수 없는 외로운 아빠 ..
이가정의 숙제가 태산같이 교회에 밀려오기시작했고 교회는 주영이의 외로움을 채우기 위하여 목사님은 기도하신다
엄마가 남편과의 아이의 교육문제가 도움이 되지않으니 교회에서 하나님께 전적으로 목숨걸고 달려간다
아이는 말한다 "엄마 울지마 ..강해지란말이야..
하나님의 권위앞에 자신의 권위를 주장하고 하나님의 자리에 서고자하는 남편을 예수님께서 용서하여주시길 기도한다
아이들을 키우는데에 사랑의 지식이없으면 교회의 양육방법을 따라가도록 마음도 함께해주고 필요한 것도 공급하고
교회에대한 감사도하면 좋을텐데 ..가족앞에서 자신의 권위를 세우고자하는 아빠는 교회앞에서 자신의 권위를 주장하고자한다
참진리가 있는 교회는 꾸준히 이가정의 치료를 위하여 주영이 아빠의 핍박과 박해에도 견디며 사랑과 기도로 축복을 하고있다
하나님께서 주영이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예수님 저는 언제까지 아빠에대하여 참아야 해요" 톡특하게 아빠의 영혼구원을 위하여 우는 톡특한아이이다
하나님은 선교를 통하여 주형이에게 은혜을 주셨다..
하나님 자리에서고자 했던 아빠의 교만을 깨뜨리는 하나님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
지금아빠가 하나님의 전쟁 나팔에 굴복을 하지않고 빠져 나갈길을 찾고 있지만
우리 예수님은 사랑으로 그 전쟁에서 승리하실줄 믿는다
주영이와 아빠가 하나님의 영의 기름부으심을 받을 수있는곳 이 바로 교회에서 추천하는 가족 축구대회이다
아빠는 이 축구대회가 서투르다 ... 그러나 적응을 하고자 노력을 하지만 자신의 인생가운데 최고의 마음을 여는
시간들 인 것같다...얼마나 힘이 들까? 마음속에 땀을 뻘뻘 흘리며...
주영이네 가족은 원수같은 아빠라도 등을 돌리지않고 사랑으로 기다린다
예수님도 사랑으로 다스리신다
주영이의 입술을 복음의 나팔로 사용하셔서 아빠의 영혼이 하나님께 무릎을 끓도록 ....
인생의 허무함과 헛것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사랑으로 심어져야 하는 내아이를
자신의 쓴뿌리로 키워서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는 어리석은 인생들이여
영혼구원의 기름부으심..지혜와 총명은 오직 예수님께만 있음을 믿으며
하나님앞에 예수님앞에 성령님앞에 교회앞에서 겸손을 간구하는 믿음만이
나의 인생과 더불어 나와 함께하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형제들에게
덕을 세우는 귀한 존재가 되시길 권면하면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우리가 다 알수없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을
인간들에게 베푸시는 성경의 비밀과 하나님의 사랑앞에 나아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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