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대의 교회들에게 애통한 마음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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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2-09-01 22:02 조회 407 댓글 0본문
고린도후서 2:14-16
1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5.우리는 구원 받은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16.이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이르는 냄새요 저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일을 감당하리요
이시대의 교회들에게 말하고싶다
과연 교회의 질서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법이 무너진 교회들에게 사단에게 속지말기를
권면하고싶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던 날들이 바로 어그제같은데
왜 이렇게 세상과 다를 것이 없는 모습으로 변질되어가는가 ?
교회의 문제를 세상 법정에서 해결을 해야하는 일들이 무수하게 일어나고 있고
이단들은 교회가 무너지도록 작정을 하고 겁도없이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여
하는 것 처럼 하고있다
하나님께서는 어디에 계신다 말인가 ?
분명 하나님께서 이모든 문제들을 보고계실 것을 믿는다
우리의 믿음은 천국가는 길을 예비하는 소중한 것 이기에 이 짧은 인생 믿음으로
귀하게 살아야한다 멀고도 긴여정을 돌아보며 예수님께 기도하며 죄사함을 구하며
철야를 하던 그날들이 생생하다 나는 목회의 중심을 하나님앞에서만 있기를 기도한다
선교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난 날들이 귀하고 귀하다
1차 선교에서부터 19차의 선교에서 만난 하나님을 사모하며 겁도없이 성령께 이끌리어 다녀
던 날들을 기억하려한다 많은 체험이 나를 단련 시켜지만 이제는 그 하나님.말씀하셨던 그하
나님을 증거하는 시간들이 다가오는 것 같다 ?
늘 기도하면서 우리한국은 어찌하시렵니까? 주여 보시옵소서???
주님은 말씀하셨다... 이번 19차 필리핀 기마라스 산돌교회에서 역사하셨던 그 하나님의 불을
나는 사모하며 기억하고자 오래 오래 간직하고자하며 그하나님의 불이 우리 부산과 한국을 태
우시길 기도한다 ....
병들어있는 나사로와 같은 한국의 교회들에게 그 강력하던 그불로 태우시는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한다 이시대는 말과 능력이 있는 것 같으나 죄를 태우는 힘이없다
죄를 사하기위하여 오신 예수님 그죄사함의 권세를 의지하지않고는 교회의 생명은 유지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을 알아야한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이 한국을 가만히 내벼러 두지않을 것을
믿는다 교회마다 죄를 태우는 하나님의 불이 임하도록 기도해야할 것이다
하나님의 법이 무너진 교회마다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두손을 들어 기도한다
이미 감동 감화가 소멸된 시대 소경인 죄인들을 불쌍히 여기실 하나님께 용서와 자비를
구하는 기도가 일어나길 기도한다
모든 육체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리라 하신 요엘의 말씀처럼 이시대는 이놀라운 역사만이
교회의 문제들을 해결하리라 ....
영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예수님께 우리의 믿음에 보증이되어주시길 기도할뿐이다
에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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