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되면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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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1-05-21 10:07 조회 699 댓글 0본문
요한복음 16:12 내가 아직도 너희들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3.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주께서 깊이 감추어 두기로 정하신 일을 사람이 마음대로 탐색하거나 하나님의 가장 숭고한 지혜를 사람이 그 영원자체로부터 풀어내리려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을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의 지혜를 이해하기보다는 경외하기를 원하시며 경외함으로서 찬양하기를 원하신다
우리에게 나타내시고자 하는 그의 비밀의 뜻은 그의 말씀을 통해서 제시하시며 성도의 관계속에서 유익하리라고 할 수있는 범위내에서 계시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가 있다
예수님은 그의 선택된 제자들에게 요16;12 “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 우리는 계속해서 전진하며 성장을 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가 아직 깨달을 수 없는 일들을 우리의 마음이 받아들이 수 있게 될 것이다
저 끝날이 되면 그때에는 우리가 지금 알 수없는 일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주께 알아도 좋은 모든 일을 탐구할때에 주의 말씀만이 우리를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우리가 주에 대하여 보아야 할 모든 것을 보려고 할때에 우리의 눈을 비추어주는 빛은 주의 말씀뿐이다
이런 생각이 우리를 지배한다면 우리는 모든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모든일을 알게하실 것을 믿어야 할것은 함께 동행하시기 때문에 함께 걸어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호기심으로 금지 된 샛길을 걸어가면 하나님의 비밀을 찾아내며 해명(교만)하려고 한다 하나님앞에 질서를 지키지아니하는 이런 염치없는 짖을 하려 하는 사람들이 각처에 있다는 것이다
누가 4:6이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주리라 이것은 내게넘겨준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마귀의 시험)
이런 교만으로 자신 만만하게 이런길을 뛰어들어가는 사람들은 그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킬 수가 없으며 점점 미로에 빠져들어가 나올 길을 찾지 못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말씀의 한계를 넘는 순간에 바른길을 벗어나 암흑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과 그곳에서 넘어지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예정과 선택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알려주는 것 이외의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은 길 없는 광야를 걷는 것이며 어두운데서 무엇을 보려고 하는 것 못지않게 어리석은 일이다
이문제에 있어서 모르는 점이 있다해도 우리는 부끄러워해서는 안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이기 때문이다
위험하고 심지어 치명적인 일에 대하여 알려고 갈망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경박한 호기심이 우리의 마음을 흔들때에는 그 생각을 억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호기심으로 영광을 탐구하는 자는 영광을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
잠언25“27 꿀을 많이 먹는 것이 좋지 못하고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도다 ,
28,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이 오만 무례한 행동은 우리를 파멸에 빠뜨릴 뿐이므로 우리는 당연히 단념을 해야 한다
그중에는 나쁘지 않는 사람들도 있으므로 적당한 시기에 그들의 의무의 한도를 깨우쳐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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