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강주은 강찬영 김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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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4-07-29 22:10 조회 1,006 댓글 0본문
강주은
육의 모습으로 가득했던 지난 날 목사님과 부모님이 만나게 되어 기도와 눈물로 달려온 오늘...목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어린나이때부터 외국에 가서 선교활동도 하고 교회,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선교의 기름부으심으로 살게 해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중학교때부터 기숙사 살면서 마음이 힘들때, 친구관계에서 문제가 있을 때 눈물 흘리며 했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신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입시때 연습은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있던 불안함을 깨도록 만남에 기름부어주시고 꽃가마 타고 간다고 말씀하여 주신 저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가 아니더라도 저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려주시고 응답하여 주신 것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큰 것이 아닌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는 것 믿고 소망을 가지고 악기로 영광올리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저희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혼낼 땐 혼내주시는 목사님의 사랑에도 감사드립니다.
2014.7.9 강주은
강찬영
기말고사 치기전에 밤마도 기도로 원하는 등급을 얘기하며 잠들곤 했었는데 학기말 등급 결과가 기도내용과 숫자 하나 다르지 않고 8과목 모두 정확하게 일치했습니다.
중학생때 가족구성원들과 심한 마찰로 정말 힘들고 지쳐 있을 때 교회와 예수님을 의지하면서 고난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때는 3층 성전에 누워서 기도드리는데 환상을 보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내용은 허허벌판에 구멍 하나가 뚫려 있고 아주 깊은 구덩이가 있었습니다. 구덩이 밑바닥에서부터 여자의 모습을 한 새카만 귀신이 지상을 햐해서 웃으면서 빠른 속도로 올라고 있었죠.귀신이 지상에 거의 도착해서 구덩이를 빠져 나오려는 순간 2명의 천사가 갑자기 나타나서 귀신을 구덩이 밑바닥으로 쳐넣고 구덩이를 문으로 막고 다시는 올라오지 못하게 계속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 환상을 엄마에게 말씀드리자 엄마는 성경책을 주면서 어느 부분 몇장 몇절을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그 절을 읽은 저는 충격에 빠졌죠. 환상에서 본 내용 그대로가 그 절에 적혀 있었어요. 전혀 읽어 본적이 없는 내용을 환상으로 보여주신 놀라운 주님의 역사에 어린 나이에 매우 놀랐습니다.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늘 곁에서 동행하여 주시고 능력주시고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고 항상 믿고 의지합니다.
김보혜
예수님 감사합니다. 제가 공부할 때 지혜를 주신 것 감사합니다. 공부 집중 안될 때 예수님께 기도할 때 지혜의 기름을 부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 공부하여 성적이 오르게 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제게 꿈을 주신것 감사하고 이 꿈을 향해 달려 갈 수 있게 해주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를 플룻으로 예수님께 영광 올려드릴 수 있도록 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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